공주에서 식사하고 돌아다니면서 강아지와 함께 갈 수 있는 카페를 찾았다.
제민천 근처에 쉐마롱이라고 카페가 생겼다해서 가봤다.
주택을 개조하여 카페로 차리셨고
앞 마당과 카페 내부에 생화들이 가득해서 보기 좋았다.
카페가 깨끗하고 서비스가 좋아서 다음에도 재방문할 것 같다.
강아지와는 캐리어나 목줄을 챙겨 방문하면 되고
별도 반려견용 음수대는 없었다.







주문 시 진동벨은 없고 직접 가져다 주신다.
쟁반도 같이 가져가시기 때문에 반납해야하는지 의문이라
카페를 떠날 때 직접 카운터에 가져다 드릴 때 조금 불편했다.
커피는 정말 맛있었고, 카페에 신경을 많이 쓰신 티가 나서 부러웠다.
따뜻한 햇살이 들어와 창가 자리가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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