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 라파르에서 책 한 시간 보고
나와서 해수욕장을 가 바닷물에 발을 담갔다.
날씨가 햇살만 따가워 선선한 날씨였다.
가빈이네 횟집 들렀다가 집으로 갔다.
선유도 가는 길에 방조제에서 잠깐 내려 바다를 봤었다.


장자도 호떡마을 1호점
일반호떡 2000 / 치즈호떡 3000
기름에 잘 튀겨진 호떡 맛이 달콤했다.
길 따라가면 맛있는 호떡집이 줄을 대고 서있다.
내 최애 꿀딴지와 비교했을 때 준수한 맛이었다.
맛 ●●●●○

카페 라파르
노란 로고 있는 곳이 처음 있던 건물이었는데
뒤에 신축으로 건물올리고 부지도 넓히셨다.
아주 쾌적하고 좋았다.
평일 선유도는 사람 적어서 참 좋다.
시그니처로 한라봉이 들어간 음료가 있다.
한라봉 비앙코와 한라봉 크림라떼를 마셨다.
커피 좋아하면 한라봉 비앙코 한 번쯤 먹어볼 만하다.
아이스라떼에 한라봉 청을 넣은 느낌이다.
한라봉의 시큼하지 않은 단맛이랑 커피가 잘 어울린다.
개인적으로 크림라떼는 너무 달기만 하고 애매했다.
이 위치가 뷰 맛집인 것은 확실하다.
3층건물에 옥상 테라스까지 꽉꽉 차있다.
음료 ●●●●●
분위기●●●●○







가빈이네 횟집
6시 넘어서 고래포차를 갔더니 정리 중이라 여기로 갔다.
회정식 둘 기본으로 시켰다.
기본 반찬이 엄청 다양하게 깔리고
적당히 먹다 보면 광어가 나온다.
매운탕은 필요하면 가져다주신다.
공기밥은 무료인 듯하다.
신선한 재료들로 잘 먹었었다.
광어랑 매운탕은 너무 배고파서 찍지도 못했다.
매운탕은 근본 매운탕으로 칼칼하고 깻잎 넣어 시원했다.
쌈이 조금 덜 씻긴 듯해 아쉬움이 있었다.
다음부터 여기로 오지 않을까 싶다.
음식 ●●●●●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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