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불에 은은하게 구워져서 넘 맛있었다.
고기는 역시 삼겹살
6시 조금 지나서 갔는데 가게가 꽉차서 시끌시끌했다.
여기에선 냄비밥을 해주기 때문에
처음 고기를 시킬 때 밥도 같이 시켜야
고기 먹는 중간에 밥 받아서 같이 먹을 수 있다.
시간은 대략 20분 넘게 걸렸었다.
나온 밥 밥그릇에 덜면
직원이 냄비를 들고가서 누룽지를 해준다.
끝까지 든든하니 좋았다!
상추 겉절이, 갈치속젖, 밥이랑 같이 나온 김
기름장 참기름이 기억에 남는다.
음식 ●●●●●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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