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다랭이마을을 다녀왔다
다랭이 마을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이 구불구불했지만
왜 사람들이 찾아가는지 알게 되었다.
주차장이 나눠져있는데 주말이라그런지
사람들이 꽉차있었다.
나는 11시쯤 2주차장에 주차하고 내려갔다
2주차장은 비탈지고 커브길 중에 주차하게끔 되어있어
주차요원분들께서 주차유도를 잘해주셨다.



유채가 덜핀 밭도 있지만 바다랑 대비되니 청량했다.







평일 낮에 다시 한번 찾아가고 싶다.
한적하고 이쁜 동내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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