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웃도어/국내여행

4/10 유채꽃이 가득한 다랭이마을

by hong2yh 2026. 4. 15.

남해 다랭이마을을 다녀왔다
다랭이 마을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이 구불구불했지만
왜 사람들이 찾아가는지 알게 되었다.

주차장이 나눠져있는데 주말이라그런지
사람들이 꽉차있었다.

나는 11시쯤 2주차장에 주차하고 내려갔다
2주차장은 비탈지고 커브길 중에 주차하게끔 되어있어
주차요원분들께서 주차유도를 잘해주셨다.

유채가 덜핀 밭도 있지만 바다랑 대비되니 청량했다.

내리막길이 심하니 거동이 불편하면 조금 힘들 수 있다.
카페 톨 정원이 정말 이뻤다. 내가 다녔던 카페 중 최고였다.
봄이라 시금치를 많이 파신다 한봉다리 4000원이라 두봉지 사왔다!

평일 낮에 다시 한번 찾아가고 싶다.
한적하고 이쁜 동내였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