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랭이 마을에서 상주은모래비치를 갔다
주변에 주차장이 잘돼있어 주차하기 편했고
벌써 햇살이 따뜻해서 사람들이 많았었다.
신기한게 지명을 상주은모래BEACH라고 지었더라
해수욕장이나 해변이을 편하게 부르는거라 생각했는데
영어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신기했다.
이전 군산에서 선유도나 장항의 해수욕장과 동일하게 잔잔한 바다가 보기 좋았다.
요새 해수온이 많이 올라서 그런지 해초가 올라와 연두빛 띠를 이루고 있었는데
청량한 바다색과 모래사장 해초까지 색감이 좋았다.
다시 또 가보고 싶은 바다다.








남해군 관광지도에도 영문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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